![[프로리그] 이제동, 바퀴만으로 백동준 손쉽게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1281908280072666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이제동, 바퀴만으로 백동준 손쉽게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1281908280072666dgame_2.jpg&nmt=27)
▶STX 3-1 EG-TL
1세트 김도우(테, 1시) 승 < 네오비프로스트 > 이호준(테, 7시)
2세트 조성호(프, 1시) 승 < 네오플래닛S > 김동현(저, 7시)
4세트 백동준(프, 1시) < 칼데움 > 승 이제동(저, 7시)
EG-TL 이제동이 STX 백동준을 가볍게 제압했다.
이제동은 28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3라운드 1주차 STX와의 4세트에서 초반 저글링 찌르기로 이득을 챙긴 뒤 바퀴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이제동은 초반 6저글링을 백동준의 본진에 난입시켜 추적자를 끊어내며 이득을 챙겼다. 이후 곧바로 바퀴소굴을 올린 이제동은 꾸준히 바퀴를 모으며 공격할 채비를 갖췄다.
병력을 둘로 나눠 왼쪽 바위, 오른쪽 관문 2개를 파괴하며 그대로 백동준의 진영으로 진입한 이제동은 불사조 테크를 선택한 프로토스의 초라한 지상 병력을 모두 제압하고 손쉽게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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