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K텔레콤 이예훈, 송영진의 초반 올인 막고 역공! 1-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2031503550072949dgame_1.jpg&nmt=27)
![[프로리그] SK텔레콤 이예훈, 송영진의 초반 올인 막고 역공! 1-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2031503550072949dgame_2.jpg&nmt=27)
▶CJ 1-1 SK텔레콤
1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구름왕국 > 어윤수(저, 1시)
2세트 송영진(저, 11시) < 아킬론평원 > 승 이예훈(저, 5시)
"2연승!"
SK텔레콤 이예훈이 CJ 송영진의 초반 러시를 성공적으로 막아내고 2연승을 달렸다.
이예훈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3라운드 2주차 CJ 엔투스와의 2세트 대결에서 송영진의 초반 전략을 막아내고 시즌 2연승을 달렸다.
이예훈은 대군주 정찰로 송영진의 저글링이 생각보다 이른 타이밍에 도달하는 것을 확인했다. 송영진이 10 산란못에 이은 저글링 공격을 기획했기에 이예훈은 가시촉수를 2개나 지으면서 공격을 원천봉쇄했다.
안정적으로 자원을 채취한 이예훈은 저글링과 맹독충을 대거 생산했다. 저글링으로 공격루트를 뚫어 놓은 이예훈은 맹독충으로 송영징의 일벌레를 대거 잡아내고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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