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TX 이신형, 공중-지상 모두 점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2051740540073073dgame_1.jpg&nmt=27)
▶STX 4대1 CJ
1세트 조성호(프, 7시) < 네오플래닛S > 승 김준호(프, 1시)
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 네오알카노이드 > 변영봉(프, 11시)'
4세트 백동준(프, 1시) 승 < 구름왕국 > 신동원(저, 7시)
5세트 이신형(테, 7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조병세(테, 1시)
"공중과 지상 모두 장악!"
STX 소울 이신형이 공중과 지상을 모두 장악하면서 CJ 엔투스 조병세를 꺾었다.
이신형은 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3라운드 2주차 CJ 엔투스와의 5세트에서 공성전차로 지상을, 바이킹으로 공중을 장악하며 조병세를 완파했다.
이신형은 조병세의 기지 근처에 병영을 건설하고 기술실까지 달았다. 사신으로 초반 견제를 시도한 이신형은 큰 효과를 보지는 못했다. 다만 조병세의 확장 시점을 늦췄고 체제에 대해 간파했다.
이신형은 바이킹을 모으면서 조병세의 밴시 견제에 대한 배책을 마련했다. 조병세가 밴시보다는 화염차에 집중하자 이신형은 군수공장에서 공성전차를 모으면서 치고 나갈 준비를 마쳤다.
해병과 공성전차, 바이킹으로 조이기를 시도한 이신형은 화염차 위주였던 조병세의 허를 찔렀다. 삽시간에 앞마당 입구 아래쪽을 장악한 이신형은 조병세의 화염차를 일거에 잡아냈고 공중 또한 바이킹으로 제압하면서 승리를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