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기 로얄로드 2-1 브라더스
2경기 조커 3-2 이전쟁을끝내러왔다
3경기 로얄로드 2-1 이전쟁을끝내러왔다
섀도우 스트라이커와 사이드 미드필더 조합을 들고 나온 조커가 2승을 달리던 로얄로드를 제압하며 조 1위가 유력해졌다.
조커는 9일 곰TV를 통해 생중계된 프리스타일 풋볼 프리미어리그 시즌1 8강 B조 4경기에서 로얄로드를 3대2로 제압했다. 2전 전승을 기록한 조커는 남은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조 1위를 확정지으며 4강에 오른다.
조커는 행운 덕에 초반 두 골을 가져갔다. 정거리 슈팅이 상대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지만 조커팀 선구 앞으로 떨어지면서 백헤딩과 발리슛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특히 김성식의 두 번재 골은 추가시간 1초를 남겨 놓고 들어가면서 버저비터를 만들어냈다.
후반전에서 로얄로드의 맹공을 골키퍼 김인회의 선방으로 버티던 조커는 35초를 남긴 상황에서 기점플레이를 통해 김성식이 골을 성공시키면서 3대1로 앞서며 승리를 사실살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