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신형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R 4주차 프라임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의료선을 신출귀몰하게 사용하면서 김명식을 제압하고 4전 전승을 내달렸다.
이신형은 개막전에서 MVP 테란 최재성을 제압했고 12월29일에는 진에어 김유진을 격파했으며 KT와의 지난 주 경기에서는 전태양을 잡아내며 3전 전승을 이어갔다. 4주차에서 김명식까지 제압한 이신형은 4연승으로 무패 행진을 계속했으며 다승 단독 1위까지 올라섰다.
이신형을 위협할 만한 상대는 CJ 한지원과 KT 주성욱이다. 13일 경기에서 한지원이 MVP 황강호, 주성욱이 삼성 이영한과 경기를 하기 때문에 이신형은 또 다시 공동 1위가 될 수도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 스타2 프로리그 2015 시즌 다승 순위< 1월12일 기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