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겐 공식 홈페이지(http://origen.gg/)는 최신 뉴스를 통해 톱 라이너로 프나틱에서 활동하던 'SOAZ' 폴 보이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프나틱에서 쭉 활동한 폴 보이어는 시즌3 월드 챔피언십 4강, 시즌4 월드 챔피언십 본선 진출 등 프나틱을 유럽의 맹주로 세운 동시에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2015 시즌을 앞두고 프나틱에서 미드 라이너로 활동하던 'xPeke' 엔리케 세데뇨가 독립을 선언했고 프나틱 또한 한국 선수를 톱 라이너로 영입하면서 설 자리가 없어진 폴 보이어는 엔리케가 새롭게 만든 팀인 오리겐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며칠 뒤 새로운 합숙소로 합류하는 오리겐은 앞으로 열리는 2015 시즌 유럽 챔피언십 시리즈 예선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