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배틀] 강원대학교 "티모 캐리로 전승 우승하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2518204200656_20150125202644dgame_1.jpg&nmt=27)
강원대학교 '강대는강대라강대해' 팀은 25일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e그린 PC방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본선 32강과 16강 경기에서 이명우가 상단에서 티모로 활약한 덕분에 전승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Q 8강 진출 소감은.
A 이용승=8강 진출해서 기쁘다. 예상했던 그대로 됐다. 팀원들이 잘해준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Q 강팀들을 꺾고 8강에 진출했다.
Q 어려웠던 경기에 대해 말한다면.
A 이용승=16강 첫 경기가 너무 힘들었다. 질 줄 알았는데 불리한 상황에서 대규모 교전에서 이기고 역전승을 거뒀다.
A 양정모=상대가 멘탈이 흔들려준 덕분에 이긴 것 같다. 16강 첫 세트에서 헤카림 정글로 망한 뒤에 다른 챔프를 선택한 것이 이후 경기에서 도움이 됐다.
Q 수훈갑을 꼽느다면.
A 이용승=탑이 잘했다. 티모 장인인데 32강 1세트 때 티모로 버섯 깔고 교전을 잘해서 역전의 발판이 됐다. 2세트 때 바로 밴이 나올 정도였다. 16강전에서도 1세트에 티모 캐리가 나온 뒤 바로 티모 밴이 나왔다.
Q 티모는 대회에서 잘 쓰기 어려운 챔피언으로 꼽힌다.
Q 남은 경기 준비는 어떻게 할 생각인가.
A 이용승=팀원들끼리 팀랭도 돌리고 열심히 준비할 생각이다.
A 양정모=가천대학교와 스크림을 해서 2대2로 비겼다. 먼저 두 번 지고 2대2까지 따라갔는데 마지막 5경기를 해주지 않더라. 대진표상 4강에서 만날 수 있는데 만나면 꼭 이기고 싶다.
Q 더 하고 싶은 말은.
A 양정모=전승으로 여기까지 왔다. 전승으로 우승하고 싶다.
A 하늘=봇 듀오는 뒤에서 팀 승리에 기여하고 싶다. 오늘 불의 축제 칼리스타와 쓰레쉬 스킨을 샀다. 8강전에서 불의 축제 봇 듀오 조합을 선보이고 싶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