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이온 3대0 팀 시크릿 웨일스
1세트 라이온 승 vs 패 팀 시크릿 웨일스
2세트 라이온 승 vs 패 팀 시크릿 웨일스
라이온이 돌풍을 일으키던 팀 시크릿 웨일스(TSW)를 꺾고 MSI 패자조서 생존에 성공했다.
라이온은 8일 오후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DDC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패자 2라운드서 TSW를 3대0으로 승리했다.
승리한 라이온은 패자 3라운드서 T1과 G2 e스포츠 승자와 패자 4라운드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
1세트 중반까지 접전을 이어간 라이온은 22분 바론 스틸에 성공했다. 골드 격차를 벌린 라이온은 26분 탑에서 벌어진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TSW의 탑 건물을 밀어낸 라이온은 상대 본진에서 벌어진 전투서 승리하며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라이온은 2세트 초반 바텀서 '버서커'의 바루스가 퍼블을 기록했다. 10분 탑에서 벌어진 전투서도 '버서커'의 바루스가 활약한 라이온은 골드서도 4천 정도 앞섰다.
27분 탑에서 전개된 전투서 '디레이'의 오리아나를 끊은 라이온은 여유있게 바론 버프를 둘렀다. 바텀으로 이동해 퇴각하던 TSW의 병력을 정리한 라이온은 상대 미드 건물을 정리했고 남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파괴하며 다시 한 번 승리를 따냈다.
라이온은 3세트 초반 퍼블을 내줬지만 공허유충 전투서 '인스파이어'의 녹턴이 활약하며 TSW의 병력을 압도했다. 골드 격차를 7천으로 벌린 라이온은 32분 미드 전투서 승리했고 상대 쌍둥이 포탑 전투서 수비 병력을 압도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대전=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