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요이는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프로리그 2015 시즌 1라운드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규정에 정해진 시간인 오후 7시까지 경기장에 도착하지 못해 실격패를 당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ST요이와 진에어의 준플레이오프 경기가 예정돼 있었지만 경기 규정 25조에 '선수단이 경기장에 도착하지 못하면 몰수패를 준다'고 명시돼 있다"며 "경기 시간 7시까지 도착하지 못한 ST요이에게 몰수패를 선언한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