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는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1R 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이병렬과 김도욱, 조성주가 승리를 따내면서 4대2로 승리, 결승에 올랐다.
이번 2015 시즌 1라운드 정규 시즌에서는 SK텔레콤이 웃었다. 12월29일에 열린 맞대결에서 SK텔레콤은 어윤수와 이신형이 승리를 거뒀고 에이스 결정전에서 박령우가 조성주를 제압하면서 3대2로 승리한 바 있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두 팀의 1라운드 결승전은 오는 2월14일 넥슨 아레나에서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기사 수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