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호선은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 1세트에서 드롭십을 활용하면서 김성현을 잡아냈다.
김성현이 터렛을 지으면서 버텼지만 최호선은 10여 기의 드롭십을 모았고 두 번의 폭탄 드롭으로 김성현의 자원줄이 피해를 입히면서 승리했다.
김성현은 이번 스베누 스타리그에서 테란전 7전 전승을 이어가고 있었다. 32강에서 아마추어 테란 김재현, 16강 구성훈을 제압한 김성현은 8강에서 박성균을 2대0으로 제압했고 4강에서는 윤찬희를 3대0으로 잡아내면서 7전 전승을 달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