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이 ESL이 주관하고 인텔이 후원하는 e스포츠 대회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Intel Extreme Masters, 이하 IEM)의 리그 오브 레전드 (이하 LoL) 부문을 생중계한다.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국 대표로 GE 타이거즈와 CJ 엔투스가 출전할 예정이다. 두 팀은 현재 진행 중인 스베누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의 8개 팀 풀리그 1라운드 1위와 2위를 차지하면서 출전 자격을 얻었다.
오는 3월 13일(한국시간)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한국의 2개 팀을 비롯해 클라우드 나인, WE, 겜빗 게이밍, 요이 플래시 울브즈, SK게이밍, 솔로미드 등 8개 팀이 출전한다.
이번 IEM의 LoL 부문 경기는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와 김동준, 이현우 해설위원이 중계를 담당한다.?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추후 온게임넷 홈페이지를 통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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