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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CJ, IEM 월드 챔피언십 우승 위해 출국

IEM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GE 타이거즈(위)와 CJ 엔투스.
IEM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GE 타이거즈(위)와 CJ 엔투스.
GE 타이거즈와 CJ 엔투스가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월드 챔피언십 출격을 위해 오는 11일과 12일 각각 출국한다.

GE 타이거즈는 한국 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코리아 1라운드 1위 자격으로, CJ 엔투스는 2위 자격으로 IEM의 초청을 받았다. GE는 11일 낮에 폴란드로 출국하며 CJ는 12일 비슷한 시간에 장도에 오른다.
8강으로 치러지는 IEM 월드 챔피언십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서 GE는 클라우드 나인, SK게이밍, 요이 플래시 울브즈와 A조에 속했고 CJ는 갬빗 게이밍, 솔로미드, WE와 B조에서 경기를 치른다. GE와 CJ 모두 리그 오브 레전드 최강이라 평가되는 한국 지역에서 1, 2위를 차지했기에 8강 통과는 무난해 보인다.

GE의 정노철 감독은 "한국에서 최고의 성적을 내면서 무패 행진을 하고 있는 만큼 IEM에 출전해서도 무실 세트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는 출사표를 밝혔고 CJ 강현종 감독은 "IEM 월드 챔피언십은 롤챔스 스프링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팀들은 쉬지만 우리는 유럽으로 전지훈련을 다녀온다는 생각으로 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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