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신에 따르면 WE가 IEM에 제출한 로스터에서 노건우는 'Xiye' 수한웨이로 대체됐으며 진성준은 기존의 원거리 딜러인 'Styz' 쿠지리앙의 자리를 치고 들어가 대회에 출전한다.
WE는 중국에서 열리고 있는 LPL 스프링에서 1승6무8패로 최하위에 랭크되어 있다. WE는 센젠에서 열린 IEM 시즌9 투어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중국 대표로 선발됐으나 중국 지역에서는 현재 가장 성적이 좋지 않은 팀이 출전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진성준이 원거리 딜러로 기용되면서 한국 선수인 정글러 '스피릿' 이다윤과 호흡을 맞춰 IEM 월드 챔피언십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