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R 4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대결에서 큰 위기 없이 2대0으로 승리하면서 4강에 진출했다.
CJ가 4강에 오르면서 챔피언스 스프링의 포스트 시즌에 오를 네 팀이 모두 정해졌다. 일단 정규 시즌 1위는 1패를 당하기는 했지만 GE 타이거즈가 차지했다. 27일 현재 2위는 8승3패를 기록하고 있는 SK텔레콤 T1이 달리고 있으며 3위는 CJ 엔투스가 8승4패, 4위는 진에어 그린윙스가 7승4패로 추격전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