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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언영 뛰는 TIP, 그래비티 꺾고 NA LCS 4강

임펄스 선수단이 경기장에 입장하고 있다(사진=임펄스 페이스북 발췌).
임펄스 선수단이 경기장에 입장하고 있다(사진=임펄스 페이스북 발췌).
SK텔레콤 T1 출신 톱 라이너 '임팩트' 정언영의 소속팀인 임펄스가 그래비티 게이밍을 3대1로 제압하고 스프링 시즌 4강에 올랐다.

임펄스는 5일(현지시각) 열린 북미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스프링 6강 플레이오프에서 그래비티 게임즈를 3대1로 제압했다.
임펄스는 1세트에서 리 신으로 플레이한 '러시' 이윤재가 8킬 9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펄펄 날았다. 원거리 딜러 '아폴로' 아폴로 프라이스의 시비르 또한 데스 없이 4킬 10어시스트로 훌륭한 성과를 올렸다.

2세트에서 그래비티 게이밍의 원거리 딜러 '콥' 데이비드 로버슨의 루시안을 막지 못해 내준 임펄스는 3세트에서는 '샤오웨이샤오' 유시안의 오리아나와 이윤재의 렉사이가 중앙 라인을 완벽히 장악하면서 승리했다.

4세트에서도 임펄스는 유시안과 이윤재 덕에 승리를 따냈다. 이윤재의 바이는 유시안에게 퍼스트 블러드를 만들어줬고 14분만에 10대3까지 킬 스코어에서 앞서 나갔다. 성공적으로 큰 유시안의 제드는 스플릿 푸시 과정에서 상대 원거리 딜러를 순식간에 제압하는 등 맹활약했다.
임펄스는 4강에서 IEM 월드 챔피언십 우승팀인 솔로미드와 대결을 펼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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