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펄스는 5일(현지시각) 열린 북미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스프링 6강 플레이오프에서 그래비티 게임즈를 3대1로 제압했다.
2세트에서 그래비티 게이밍의 원거리 딜러 '콥' 데이비드 로버슨의 루시안을 막지 못해 내준 임펄스는 3세트에서는 '샤오웨이샤오' 유시안의 오리아나와 이윤재의 렉사이가 중앙 라인을 완벽히 장악하면서 승리했다.
4세트에서도 임펄스는 유시안과 이윤재 덕에 승리를 따냈다. 이윤재의 바이는 유시안에게 퍼스트 블러드를 만들어줬고 14분만에 10대3까지 킬 스코어에서 앞서 나갔다. 성공적으로 큰 유시안의 제드는 스플릿 푸시 과정에서 상대 원거리 딜러를 순식간에 제압하는 등 맹활약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