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결산] 자르반 4세-코르키, 가장 많은 선택 받았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41321300060257_20150413213740dgame_1.jpg&nmt=27)
이번 스프링 시즌서 가장 자주 등장한 챔피언은 자르반 4세다. 드물게 중단이나 상단에 서기도 하지만 대부분 정글러로 활용된 자르반 4세는 이번 스프링 시즌 128경기 중 무려 91경기에 등장했다.
![[롤챔스 결산] 자르반 4세-코르키, 가장 많은 선택 받았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41321300060257_20150413213740dgame_2.jpg&nmt=27)
코르키는 79회 출전 경기에서 43%에 달하는 34회나 선픽으로 선택됐다. 코르키는 어떤 원거리 딜러를 상대해도 무난하고 아군과의 조합을 맞춰나가기 수월한 장점이 있어 선택 금지 단계에서 먼저 고르더라도 부담이 덜해 많은 팀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자르반 4세와 코르키의 뒤를 이어 잔나와 리 신, 시비르가 각각 3, 4,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군 원거리 딜러를 지키는 능력이 뛰어난 서포터 잔나는 67회 출전으로 3위를 차지했으며 수 차례 하향 패치에도 불구하고 정교한 스킬 시전과 동반될 경우 경기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육식 정글러 리 신이 66회 출전으로 4위, 대규모 교전에서 큰 영향을 미치는 궁극기 사냥개시를 보유한 원거리 딜러 시비르가 58회로 5위에 올랐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최다 선택 챔피언 순위
▶순위=챔피언=출전
1=자르반 4세=91회
2=코르키=79회
3=잔나=67회
4=리 신=66회
5=시비르=58회
6=쓰레쉬=58회
7=마오카이=50회
8=나르=49회
9=룰루=45회
10=럼블=44회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