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훈과 하재상, 김민철은 1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GSL 2105 시즌2 코드A에서 각각 양희수, 송현덕, 장현우를 상대한다.
예선을 통과했다는 점은 최근 페이스가 좋다는 뜻이다. 특히 정명훈은 최근에 출전한 대회마다 결승까지 오르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비록 우승은 하지 못했지만 내로라하는 강호들을 꺾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정명훈의 실력이 올라오고 있음을 의미한다.
김민철은 스타리그 본선에도 이름을 올리면서 양대 리그 본선 진출을 노린다. 스타리그 챌린지에서 진에어 김도욱을 3대0으로 완파한 김민철은 2013년 GSL을 제패할 때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GSL 2105 시즌2 코드A
1경기 정명훈(테)-양희수(프)
2경기 하재상(프)-송현덕(프)
3경기 김민철(저)-장현우(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