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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LCS 결승] TSM, 3대1로 C9 격파! 두 시즌 연속 우승

북미 지역 LCS 스프링 시즌 우승을 차지한 솔로미드 선수들(사진=아주부TV 생방송 캡처).
북미 지역 LCS 스프링 시즌 우승을 차지한 솔로미드 선수들(사진=아주부TV 생방송 캡처).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결승
▶솔로미드 3대1 클라우드 나인
1세트 솔로미드 < 소환사의협곡 > 승 클라우드 나인
2세트 솔로미드 승 < 소환사의협곡 > 클라우드 나인
3세트 솔로미드 승 < 소환사의협곡 > 클라우드 나인
4세트 솔로미드 승 < 소환사의협곡 > 클라우드 나인

북미 지역의 전통적인 강호로 알려진 솔로미드가 클라우드 나인을 3대1로 제압하고 두 시즌 연속 왕좌에 올랐다.

솔로미드는 19일(현지 시각) 열린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결승전 클라우드 나인과의 4세트에서 'Hai' 하이 람 집중 공략을 통해 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솔로미드는 클라우드 나인에게 첫 드래곤을 내줬지만 3인 협공을 통해 'Hai' 하이 람의 제드를 잡아냈다. 5분 뒤에 이어진 3대3 교전에서도 하이 람과 'LemonNation' 데렉 하트의 노틸러스를 잡아내면서 4대1로 앞섰다.

솔로미드는 하이 람의 제드만 성장하지 않으면 무난히 승리할 수 있다는 계산을 세웠다. 하이 람이 하단 지역에서 홀로 미니언 사냥에 집중하자 'Bjergsen' 소렌 비어그의 초가스와 'Lustboy' 함장식의 케넨, 'Santorin' 루카스 라르센의 바이가 몰려가서 손쉽게 하이 람을 잡아냈다. 22분에는 상단으로 이동하던 하이 람을 소렌 비어그 홀로 잡아내면서 승기를 잡았다.

클라우드 나인은 24분경 내셔 남작을 사냥하던 솔로미드 선수들 사이로 'Meteos' 윌 하트먼의 자크가 제대로 날아들어가면서 진영을 무너뜨렸고 시비르와 블라디미르의 공격을 통해 3명을 잡아내며 추격했다.

솔로미드는 27분 내셔 남작 지역에서 벌어진 5대5 싸움에서 먼저 진입한 하이 람의 제드를 손쉽게 잡아냈고 골칫거리였던 윌 하트먼의 자크까지 제압한 뒤 바론 버프를 챙겼다. 하단과 상단으로 이동하면서 억제기 2개를 파괴한 솔로미드는 전열을 정비한 뒤 중앙 지역을 돌파, 4킬을 추가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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