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먼저 MSI 출전권을 손에 넣은 팀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스프링 시즌 우승을 차지한 ahq e스포츠 클럽이다. ahq는 지난 12일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 시리즈에서 요이 플래시 울브즈를 3대1로 제압하고 우승, 티켓을 획득했다.

독립국가연합, 터키, 브라질, 일본, 동남아, 오세아니아, 남미 등의 스프링 시즌 대회에서 우승한 팀들을 모아 한 장의 출전팀을 가리는 인터내셔널 와일드 카드 인비테이셔널에서는 터키의 베식타스가 브라질의 인츠를 제압하고 네 번째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중국에서는 에드워드 게이밍이 지난 주에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리그 결승전에서 LGD 게이밍을 상대로 3대2로 승리하면서 대표로 출전이 확정됐고 한국에서는 SK텔레콤 T1이 대표로 참가하면서 MSI에 나서는 6개 팀이 확정됐다.
MSI는 오는 7일(현지 시각)부터 10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탈라하시에서 열린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