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오혁 코치는 지난 5월1일 소집 해제 명령을 받았고 곧바로 팀으로 복귀했다. 2006년 상반기 드래프트를 통해 SK텔레콤에서 프로게이머 선수로 생활하던 권오혁은 팀플레이 전담 선수로 활동하면서 SK텔레콤의 포스트 시즌 진출에 도움을 줬다.
권오혁은 "2년 정도 떨어져 있던 동안에도 시간 날 때마다 교류를 해왔기 때문에 어색하지는 않다"며 "SK텔레콤의 2015 시즌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