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베누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정지훈이 정식 합류했고 프로리그 3라운드부터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NS 호서 시절 GSL을 제패하기도 했던 정지훈은 팀이 해체된 이후 마이인새니티 소속으로 활동하며 2014년 드림핵 모스크바, IEM 상파울루, WCS 유럽 프리미어리그 시즌1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유럽 지역의 강호로 인정받았다. 팀 단위 리그에서도 정지훈은 62승15패를 기록하는 등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마이인새니티의 에이스로 인정받았고 마이인새티니는 정지훈 덕분에 운영된다는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