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은 7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1일차 7경기 솔로미드와의 대결을 앞두고 '페이커' 이상혁에게 깜짝 생일 축하 노래를 선물했다.
올해로 스무살이 된 이상혁은 북미 팬들의 생각지도 않은 노래 선물에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팬들의 노래와 이상혁의 감동한 표정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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