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부터 개최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절반인 2번의 결승전이 한국과 중국의 맞대결로 장식됐다. 2013년 롤드컵에서는 SK텔레콤 T1 K와 로얄클럽 황주가 대결을 펼쳐 SK텔레콤이 우승을 차지했고 2014년 롤드컵에서는 삼성 갤럭시 화이트가 스타혼 로얄클럽을 격파하면서 정상에 섰다.
2015년 라이엇게임즈가 새롭게 기획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결승전에서도 한국 대표 SK텔레콤 T1과 중국 대표 에드워드 게이밍이 대결을 펼친다. 역대 결승전에서 한국이 모두 승리한 가운데 에드워드 게이밍이 최초로 한중전 결승전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SK텔레콤과 에드워드 게이밍의 결승전은 10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에 위치한 플로리다 주립대학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