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현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에 북미 LCS 진출한 TDK에 들어가게 됐다"며 "이번주 안으로 출국할 것 같고 후회 없도록 열심히 하고 오겠다"고 TDK 입단 계획을 밝혔다.
김진현이 브라질에서 못 다 이룬 우승의 꿈을 북미 LCS에서 이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DK는 한국인 김동우 감독이 이끄는 팀으로 지난 시즌 북미 챌린지 2위 자격으로 승강전에 올라 윈터폭스를 꺾고 북미 LCS 서머 시즌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