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조지명식에는 진에어 조성주, 데드 픽셀즈 정명훈, 마이인새니티 정윤종 등 32강을 뚫고 16강에 진출한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시즌 우승자인 KT 롤스터 이승현과 준우승자인 요이 플래시 울브즈 원이삭을 비롯해, GSL 포인트 상위 선수인 CJ 엔투스 김준호 등이 조지명식에서 시드권을 행사한다.
조지명식에 앞서 오는 20일에는 스베누 문성원, 마이인새니티 이예훈, 스베누 이원표, 진에어 김유진이 32강 마지막 경기에 출전한다. 최근 스베누의 네이밍 후원으로 탄력을 받은 문성원과 이원표, 2014년 핫식스컵 라스트 빅매치 우승자 김유진, 처음으로 코드 S에 진출한 이예훈이 만나 16강 진출 막차를 노린다.
곰exp는 2015 스베누 GSL 시즌2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퍼즐 조각을 모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퍼즐을 모두 모은 관람객에게는 초 소형 미니PC 'ASUS 미니 PC UN42'과 커세어 게이밍 시리즈 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현장관람 시 매번 추첨을 통해 티빙 스틱(2명)과 영화 예매권(10명)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http://gom.dj/HW7N)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 스베누 GSL 시즌2는 GOM eXP가 주관하고 스베누가 후원하는 스타크래프트2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GOM eXP 스튜디오에서 생중계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