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 5.9 패치를 진행하면서 삼성 화이트가 시즌4 롤드컵 우승 때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던 챔피언인 신지드, 렝가, 탈론, 트위치, 쓰레쉬의 스킨을 내놓았다.
'임프' 구승빈의 트위치는 솔로미드와의 8강 4세트에서 펜타킬을 달성할 때 쓰였던 챔피언이며 '마타' 조세형의 쓰레쉬는 조세형을 세계 최고의 서포터로 올려 놓은 챔피언으로 유명하다.
삼성 화이트 스킨 가운데 신지드, 렝가, 탈론은 750 RP에 구입할 수 있으며 트위치와 쓰레쉬는 975 RP에 판매된다. 삼성 화이트 팀 세트로 전부 구매하면 25% 할인된 가격인 3,148 RP(챔피언 포함 시 6,300 RP)에 구입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