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베누 황효진 대표는 데일리e스포츠와 인터뷰를 통해 "만약 GSL 결승전에 스베누 소속 선수가 올라간다면 스튜디오 결승전을 벗어나 야외에서 결승전이 열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스베누 소속 선수 가운데 16강에 진출한 선수는 김명식, 최지성 등 총 2명이다. 20일 문성원과 이원표가 16강 진출을 위해 코드S 32강을 치르기 때문에 16강에 이름을 올릴 스베누 선수는 늘어날 수도 있다.
황 대표는 "스베누 선수들이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열심히 해주고 있는 모습에 감사했다"며 "스베누 선수들이 결승전에 간다면 후원사로서 가만히 있을 수 없다는 생각에 야외 결승 지원을 결정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