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 째주 위클리 포토제닉 지난 6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5 서머 시즌 1라운드 3주차 롱주IM전에서 승리를 거둔 KT 롤스터 선수들의 모습으로 선정했습니다.
![[위클리 포토제닉] 3억제기 역전승 거둔 KT 롤스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0811053214938_20150608122414dgame_1.jpg&nmt=27)
KT 롤스터는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롱주IM과 롤챔스 서머 2015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습니다.
KT는 서머 시즌 들어 가장 좋은 모습을 보인 롱주IM 기세에 밀리며 1세트 승리를 손쉽게 내줬습니다.
2세트 초반 KT는 정글러 '스코어' 고동빈의 킬에 이어 톱 라이너 '썸데이' 김찬호의 2킬로 좋은 출발을 했지만 점차 격차를 좁한 롱주IM과 접전을 펼쳤습니다. 44분 드래곤 싸움을 펼친 KT는 드래곤을 차지하는 대신 4명이 킬을 당하며 본진 포탑과 3억제기까지 파괴당하게 됩니다.
어렵게 넥서스와 쌍둥이 포탑을 지킨 KT는 롱주IM 공격의 핵심인 김태일의 바루스와 오장원의 베인을 잡아내면서 드라마와 같은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위클리 포토제닉] 3억제기 역전승 거둔 KT 롤스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0811053214938_20150608122414dgame_2.jpg&nmt=27)
2세트에서 극적인 승리를 따낸 KT는 3세트에서 기세를 더욱 높이며 힘이 빠진 롱주IM을 꺾었습니다.
KT 미드 라이너 '나그네' 김상문은 활짝 웃는 얼굴로 동료들과 기쁨을 나눴습니다. 키가 190 센티미터에 가까운 거구 김상문은 경기 이후 3개의 억제기가 부서지고도 승리를 따냈다며 귀여운 포즈를 선보였습니다.
![[위클리 포토제닉] 3억제기 역전승 거둔 KT 롤스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0811053214938_20150608123446_4.jpg&nmt=27)
![[위클리 포토제닉] 3억제기 역전승 거둔 KT 롤스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0811053214938_20150608122414_3.jpg&nmt=27)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