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스타리그 결승 예고] SK텔레콤 김도우 '여름의 왕자' 될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1801330993937_20150618013418dgame_1.jpg&nmt=27)
김도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팀 동료 조중혁을 상대로 개인리그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이후 2014년 시즌3와 2015년 시즌1에서 김도우는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면서 거품이 낀 우승자라는 불명예를 겪었지만 이번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에서 승승장구하면서 이미지 개선에 나석고 있다.
김도우에게는 또 하나의 타이틀이 걸려 있다. 스포티비게임즈가 주관하는 스타2 개인리그가 탄생하면서 스타2에도 2012년 이후 3년만에 곰exp의 GSL과 함께 양대 개인리그가 형성됐기 때문. 조성주가 온게임넷 스타리그와 스포티비게임즈 스타리그를 우승한 적이 있지만 GSL을 우승하면서 양대 리그를 제패한 선수는 김도우가 최초가 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기사 수정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