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스타리그 결승 예고] SK텔레콤 조중혁, 개인리그 우승 세 번째 도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1801473395749_20150618014810dgame_1.jpg&nmt=27)
조중혁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팀 동료 김도우를 상대로 데뷔 첫 개인리그 우승에 도전한다.
조중혁에게 이번 결승전은 세 번째 기회다. 지난 두 번의 기회를 날린 것은 경험 부족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세 번째 준우승은 좋지 않은 기억으로 이어질 수 있다. 홍진호, 이정훈, 어윤수 등으로 이어지는 준우승 라인이 될 수도 있기 때문.
김도우와의 대결을 앞둔 조중혁은 우승의 호기로 여기고 있다. 2015 시즌 SK텔레콤으로 이적한 이후 조중혁은 프로토스와의 경기에서 29전 24승, 승률 83%를 달리면서 최고의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다. 또 김도우와의 대결에서도 이번 시즌 16강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기에 자신감도 충만한 상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