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7주차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대결한다.
23일 KT와 SK텔레콤을 각각 상대하는 MVP와 스베누가 모두 이길 경우 진에어는 세트 득실에서 MVP 보다 확실한 우위를 점하기 때문에 최소 4강 안에는 포함되며 자력 4강 진출을 확정짓는다.
만약 진에어가 삼성에게 덜미를 잡히더라도 4강에 포함될 가능성은 있다. 스베누와 MVP가 SK텔레콤과 MVP에게 패하면서 3승4패로 타이가 될 경우 세트 득실로 승부를 가리게 되는데 진에어는 현재 세트 득실이 +1이기 때문에 유리한 상황을 맞는다.
정규 시즌에서 꾸준한 모습을 보였던 진에어가 자신의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
▶진에어-삼성
1세트 조성주(테) < 에코 > 백동준(프)
3세트 이병렬(저) < 캑터스밸리 > 노준규(테)
4세트 김도욱(테) < 바니연구소 > 김기현(테)
에이스결정전 < 조난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