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윤수와 이원표는 24일 오전 11시 온라인으로 진행된 KeSPA컵 시드결정전 경기에서 각각 KT 롤스터 주성욱과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을 제압하고 KeSPA컵 합류에 성공했다.
이원표도 GSL 결승 진출 실패의 한을 KeSPA컵 시드권 획득으로 풀었다. 결승 진출자인 정윤종이 해외 대회로 KeSPA컵 시드를 포기했고 GSL 4강 진출자였던 김유진과 이원표가 시드결정전을 치른 결과 이원표가 3대1로 승리, 난적 김유진을 제압하며 최근 상승세를 증명했다.
이로써 8장의 시드 주인공이 모두 가려진 가운데 남은 8명은 온라인 예선으로 선발된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