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영민은 8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라운드 SK텔레콤 T1과의 2세트 경기서 이즈리얼을 골라 소환사 주문 강타와 점멸을 들고 경기에 임했다.
5.12 패치를 통해 추가된 정글 아이템 룬글레이브와 루덴의 메아리를 보유할 경우 강력한 화력을 자랑하는 강타 이즈리얼은 솔로 랭크뿐만 아니라 해외 대회에서도 자주 등장하고 있는 상황.
손영민은 강타 이즈리얼을 가장 먼저 사용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 '페이커' 이상혁의 라이즈를 상대로 강타 이즈리얼을 사용하게 됐다. 손영민은 2세트서 SK텔레콤이 그라가스를 선픽으로 가져가자 이즈리얼을 바로 가져와 이상혁에게 내주지 않았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