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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레이디스 배틀 서머, 14일 본선 포문 연다

LoL 레이디스 배틀 서머, 14일 본선 포문 연다
리그 오브 레전드 여성 플레이어의 축제인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레이디스 배틀 서머 본선 대회가 14일부터 시작된다.

예선을 통과한 16팀의 경기로 진행되는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5 LoL 레이디스 배틀 서머 본선은 8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에 치러진다. 16강전은 듀얼 토너먼트 방식이며 8강부터 결승까지는 싱글 토너먼트(3전2선승제)로 승자를 가린다. 2개월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 결승전은 8월 16일에 개최되며 모든 경기는 아프리카TV로 생중계된다.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5 LoL 레이디스 배틀 서머는 여성들을 위한 축제인 만큼 16강 진출팀 전체에 상금이 돌아간다. 총상금은 1,500만 원이고 우승팀에게는 500만 원, 준 우승팀에게는 300만 원이 수여된다. 대회는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누구나 방문하여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객 전원에게는 아프리카TV 퀵뷰 30일권이 제공된다.

또한 LoL 2015 레이디스 배틀 서머는 삼성 노트북과 인텔의 공식 후원을 받아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5 LoL 레이디스 배틀 서머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이에 LoL 레이디스 배틀도 5세대 인텔® 코어™ 기반으로 한 삼성 노트북5에 게이밍 기어를 연결해 진행된다. 삼성 노트북 5는 LoL 대학생 배틀과 LoL 직장인 토너먼트에서도 사용되며 게임 안정성과 편의성이 검증된 바 있다.

LoL 레이디스 배틀 본선에 진출한 16개 팀은 치열한 오프라인 예선을 거치며 실력을 입증 받았다. 전 시즌 우승 팀과 준우승 팀의 멤버 및 유명 LoL 여성 BJ 등 수준급 실력을 갖춘 팀들이 대거 포진해, 수준 높은 경기가 기대되고 있다.
아프리카TV는 본선 진출 팀에 LoL BJ들을 멘토로 붙여 연습을 돕는다. 멘토는 BJ 꿀탱탱, BJ 타하하, BJ 암살자, BJ 종탁이, BJ 빠른별, BJ갱제, BJ 꼬꼬갓, BJ 웅플레이어 등 전원 챌린저 및 마스터 티어의 실력파들이며, 이들은 각 두 팀씩 맡아 훈련을 진행한다.

한국e스포츠협회 조만수 사무총장은 "이번 LoL 2015 레이디스 배틀 서머에서 여성들이 그 동안 갈고 닦았던 게임 실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뜻 깊다. 협회는 프로 e스포츠 선수뿐 아니라 다양한 아마추어 선수들이 e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기반 마련에 계속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선 진출팀 프로필이나 대진표 등 자세한 대회 관련 정보는 2015 LoL 레이디스 배틀 특집 페이지(http://ladiesbattle.afreec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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