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블즈 아나키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6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는 파란을 일으켰다.
5승12패, 세트 득실 -11을 기록한 레블즈 아나키는 롱주IM의 추격을 따돌렸다. 같은 날 KT 롤스터에게 1대2로 패한 롱주IM이 남은 경기를 이기고 레블즈 아나키가 패하더라도 세트 득실에서 이미 6점 차이가 나면서 레블즈 아나키는 승강전의 공포를 벗어났다.
레블즈 아나키가 승강전에서 탈출하면서 승강전을 치러야 하는 팀은 롱주IM과 스베누 소닉붐으로 확정됐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