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성욱은 지난 13일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의 어윤수, 김도우, 이신형을 무너뜨리면서 3킬을 달성, KT 롤스터가 4라운드 정상에 오르는 데 일조했다.
정규 시즌과 포스트 시즌에서 11전 전승을 기록한 주성욱은 주간 MVP에 오른 바 없었지만 기자단 투표 26.67%, 경기 위원회 28%, 팬 6.13%를 얻으면서 60.80%로 팀 동료 전태양을 40% 포인트 차이로 제치고 라우느 MVP에 올랐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