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는 30일 한국 서버 점검을 진행했고 2시간 여만에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이번 점검은 5.19 패치로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한 것.
근거리 전사형 챔피언으로 무지막지하게 강해졌던 가렌은 E 스킬인 심판이 하향됐고 원거리 딜러형 챔피언인 미스포츈은 궁극기인 쌍권총 난사의 피해량이 공격력 계수가 상향되면서 큰 피해를 줄 수 있도록 수정됐다. 쉔은 E 스킬인 그림자 돌진에 적중당한 적들에게 입는 피해가 줄어들며 자크 또한 E 스킬인 새총 발사의 거리를 0부터 300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수정됐다.
포식자 아이템도 수정이 가해졌다. 원거리 챔피언이 포식자를 활용했을 때 화력, 안정성, 효과 극대화 등 여러 모로 유리해졌고 베인, 케일과 같은 원거리 포식자 정글러가 과도하게 강해졌기에 원거리 챔피언이 환영 타격을 사용할 때 네 번째 공격마다 적중되도록 수정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