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P의 CEO인 알렉스 구는 TIP라느 브랜드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의 출전권을 급매(for sale, effective immediately)한다고 밝혔다.
TIP는 새로운 게임단주를 원하고 있으며 새로운 인수자가 2016년 LCS 시즌에 돌입하기 전에 로스터와 팀 자원을 새롭게 구성할 수 있도록 한시라도 빨리 팀을 이전시킬 준비가 되어 있다.
'Impact' 정언영과 'Rush' 이윤재 등 2명의 한국 선수가 뛰고 있는 TIP는 2015년 북미 지역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냈다. 스프링 시즌 정규 리그 4위를 차지했고 포스트 시즌에서 4위를 달성했다. 서머 시즌에는 정규 3위, 포스트 시즌 4위를 달성하며 지역 대표 선발전 출전 자격을 얻었지만 클라우드 나인에게 2대3으로 패하면서 월드 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얻지 못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