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크래프트2 종목으로 치러지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 13명이 28일 인천 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떠났다.
16명이 참가해 자웅을 겨루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 지역에서 16위 안에 오른 13명을 비롯, 북미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CM스톰 최성훈, 루트 게이밍 신동원을 비롯해 밀레니엄의 '릴보우' 다비드 모스체토가 유일한 외국인 선수로 참가 자격을 얻었다.
16강 토너먼트에서 승리한 선수들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의 블리즈컨 2015 현장으로 장소를 옮겨 8강 토너먼트부터 결승전까지 치른다. 8강은 7일(한국 시간) 오전 5시부터 진행되며 4강 및 결승전은 8일 오전 6시부터 열린다.
16강부터 결승까지 스포티비게임즈를 통해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