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챌린저 시리즈에 잔류한 마우스스포츠는 지난 10월 29일 서포터인 'MounTain' 패트릭 다스베르그가 팀을 떠났다고 밝혔다. 챔피언십 시리즈 서머에서 최하위를 기록하며 2부 리그로 강등 당한 코펜하겐 울브즈에선 원거리 딜러인 'Freeze' 알레스 크네지네크가 팀과 결별했다.
지난 8월 유럽 챌린저 시리즈 서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1부 리그 승격에 성공한 디그니타스 유럽팀은 팔로우 e스포츠에 매각됐다. 선수 전체가 이동하며 챔피언십 시리즈 출전자격까지 얻었지만 이 과정에서 정글러인 'Obvious' 데니스 소렌센이 탈퇴했다.
2부 리그 팀의 주축 선수들이 잇따라 팀을 떠나면서 챌린저 시리즈에 남은 팀들은 다가올 시즌에 1부 리그 승격을 위한 전력 보강이 불가피하게 됐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