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2015 LoL KeSPA컵', 케이블 TV 동시간 대 시청률 1위 기록
피파온라인3 아시안컵 2015', 네이버 동시 접속자 수 13만 명 집계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 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지스타 2015가 펼쳐진 부산 벡스코 현장에서 '네이버 2015 LoL KeSPA컵'과 'EA SPORTS™ 피파온라인3 아시안컵 2015'의 주관 방송사로 참여했다.
먼저 '네이버 2015 LoL KeSPA컵'은 12강부터 결승까지 세미 프로 팀의 돌풍이 거셌다. 특히 우승을 차지한 ESC Ever는 각각 4강과 결승에서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 등 기존 프로 팀을 물리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EA SPORTS™ 피파온라인3 아시안컵 2015'도 이변의 연속이었다. 작년 7월 열린 'EA SPORTS™ 피파온라인3 인비테이셔널 2014' 우승 팀이었던 태국 대표팀이 일찌감치 탈락하는 등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왔고, 중국 대표팀이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한국 대표 B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스포티비 게임즈는 'EA SPORTS™ 피파온라인3 아시안컵 2015'에서 기존의 게임 유저를 비롯해 스포츠 팬들까지 어우르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이어갔다. 기존 스포티비 게임즈 채널은 물론 스포티비2 채널로 동시 송출을 진행한 것.
이러한 시도에 EA SPORTS™ FIFA 온라인3 전 세계 팬들이 TV, 온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경기를 지켜봤다. 특히 네이버 생중계 동시 시청자수만 13만 명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EA SPORTS™ 피파온라인3가 전 세계 인기 e스포츠 임을 입증했다.
스포티비 게임즈 관계자는 "스포티비 게임즈가 본격적으로 케이블 TV에 진출한 원년이었음에도 모두의 예상을 훨씬 뛰어 넘는 시청률을 보여 LoL과 EA SPORTS™ 피파온라인3가 1020 세대에 가장 인기가 높은 콘텐츠 임을 다시금 확인했다"며 이번 대회에 뜨거운 관심을 가져준 LoL과 EA SPORTS™ FIFA 온라인3 팬 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