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T1은 7일 리그 오브 레전드팀의 차기 시즌 재계약 내용을 발표하면서 이호성을 톱 라이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KT 롤스터 식스맨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 생활을 시작한 이호성은 탄탄한 라인전과 빠른 상황 판단이 강점이다. 특히 2015년 기량이 만개하면서 국내를 대표하는 톱 라이너로 자리매김 했다.
5년 만에 T1으로 복귀한 이호성은 "e스포츠 최고의 팀에 오게 돼 기쁘다"면서 "2016년 롤드컵 우승을 위해 SK텔레콤 T1 선수들과 환상의 호흡을 맞추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