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전 D-1] 중국 올스타, 무너진 자존심 세울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21012275941093_20151210122843dgame_1.jpg&nmt=27)
중국은 2015 시즌 롤드컵을 우승하기 위해 한국 선수들을 높은 연봉에 대거 영입하면서 전력을 강화시켰다. 삼성 갤럭시 화이트와 블루 선수 10명이 모두 중국으로 진출했고 주전급 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선수들까지 영입하면서 수준을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국 팬들은 올스타전에서 자국 선수들을 대거 뽑았다. EDG의 톱 라이너 'koro1' 통양과 정글러 'clearlove' 밍카이, 원거리 딜러로는 오마이갓의 'Uzi' 지안지하오, 서포터로는 LGD 게이밍의 'Pyl'을 선택했다. 중국에서 뛰고 있는 한국 선수 중에 부름을 받은 선수는 미드 라이너인 인빅터스 게이밍의 'Rookie' 송의진 뿐이다.
중국 선수들의 구성은 역대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안지하오가 2013년과 2014년 2년 연속 롤드컵 결승전에 오른 선수이고 나머지 주전 4명은 2015년 롤드컵에서 뛴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