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갬빗 게이밍으로부터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 출전권을 사들인 바이탈리티는 서포터인 'kaSing' 레이몬드 창을 영입한데 이어 나머지 4인의 자리를 모두 채우며 새 시즌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먼저 톱 라이너로는 갬빗 게이밍에서 뛰던 프랑스 국적의 'Cabochard' 루카스 사이먼메슬렛을, 미드 라이너로는 레몬독스와 닌자즈 인 파마자, 로캣 등에서 활동했던 노르웨이의 'Nukeduck' 얼렌드 베테빅 홀름을 영입했다.
정글러 자리에는 얼라이언스와 엘레멘츠, 코펜하겐 울브즈 등에서 활동했던 'Shook' 일리야스 하트시마를 영입했다.
레이몬드 창과 함께 호흡을 맞출 원거리 딜러로는 H2k 게이밍 출신의 스웨덴 선수 'Hjarnan' 페테르 프레이슈스가 낙점됐다. 둘은 두 시즌 동안 함께 호흡을 맞췄기 때문에 바이탈리티의 초반 조직력 구성에 있어 구심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