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즌 기간이었기에 선수들의 경기를 보고 싶었던 전세계 팬들의 갈증을 한번에 풀어준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이 마무리 됐습니다.
13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 2015는 한국 올스타 대표팀이 세계 최강임을 증명하며 마무리 됐는데요. 한국의 활약 덕에 팀 파이어는 팀 아이스를 상대로 대역전극을 일궈내 각 지역 플레이어들에게 IP를 선물할 수 잇게 됐습니다.
1대1에서 우승을 차지한 '비역슨' 소렌 비어그, 지역 대항전 결승전에서 멋진 경기를 보여준 한국 올스타 대표팀의 모습 함께 보시죠.
진지하게 1대1 4강 경기에 임하고 있는 '프레이' 김종인.
'비역슨' 소렌 비어그와 '프레이' 김종인의 1대1 4강 맞대결, 결국 소렌 비어그가 승리를 따냈다.
'프로겐' 헨릭 한센을 꺾고 1대1 결승 진출에 성공한 '더블리프트' 일리앙 펭(왼쪽).
1대1 결승전을 앞두고 함께 경기 시작을 알리는 전용준 캐스터(왼쪽)와 북미 제임스 패터슨 캐스터.
뜨거운 포옹을 나눈 전용준 캐스터와 제임스 패터슨 캐스터.
북미 지역 최고의 인기 캐스터 제임스 패터슨! 현지에서 그는 한국 관계자들에게 '보라돌이'로 불렸다.
1대1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비역슨' 소렌 비어그가 '더블리프트' 일리앙 펭과 뜨거운 포옹을 하고 있다.
1대1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고 있는 '비역슨' 소렌 비어그!
'마린' 장경환의 미소 3종 세트.
1대1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비역슨' 소렌 비어그.
우승 후 기분이 좋은 듯 연신 웃으며 장비를 챙기는 '비역슨' 소렌 비어그.
지역대항전 결승전에서 챔피언 선택을 고심하고 있는 '스코어' 고동빈.
올스타전 지역대항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 대표!
'후니' 허승훈과 진한 포옹을 나눈 '마린' 장경환.
두 손 꼭 잡은 '마린' 장경환과 '스코어' 고동빈, 뒤에 '페이커' 이상혁이 한국 중계진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