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해외의 한 트위터리안이 공개한 사진이 해외 e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한 남성의 팔에 폴란드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S:GO) 프로게이머인 'pasha' 야로슬로프 야잠프코프스키의 얼굴과 그의 소속팀인 버투스 프로의 철자가 문신으로 새겨져 있었기 때문이다. 이를 본 야잠프코프스키는 "Wow Wow Wow"라는 짧은 반응을 보였다.
팬이 야잠프코프스키의 얼굴을 문신으로 새겼다는 것은 그가 유럽 내에서 얼마나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야잠프코프스키는 게임 실력뿐만 아니라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로도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에는 이두박근을 뜻하는 영단어 'Biceps'를 자신의 아이디에 더해 'pashaBiceps'라는 아이디로 활동 중이다.
그의 소속팀 버투스 프로는 6일 현재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리고 있는 스타래더 아이리그 스타시리즈 시즌3에 출전 중이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