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클리드' 김태민이 밝힌 '제카' 김건우를 못 말리는 이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11917581007409b91e133c1f11045166170.jpg&nmt=27)
한화생명e스포츠는 지난 19일 롤파크에서 열린 '2023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에서 광동 프릭스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 1세트에서 시작이 좋지 못했지만 김건우의 활약 덕분에 역전승을 기록했고, 2세트에서는 초반을 제외하고 완벽한 운영력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이 상황에 대해 김태민은 "연습 때도 서로 보는 각이 다르면 종종 나오는 상황이다. 그럴 때마다 감독님이나 코치님께서 내가 맏형이기도 하니까 애들 좀 잘 쥐락펴락 해서 잘해보라고 하신다. 그래서 마지막에 그런 판단을 내렸다. 건우는 나도 못 막는다. 게임을 잘하기도 하고, 풍채가 남다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1세트에서 카운터 정글로 시작한것에 대해서는 효율성을 꼽았다. "서로 바텀이 예민한 구도였는데, 그 동선이 연습 과정에서 효율적일 때가 많았다. 1세트에서도 동선까지는 좋았지만, 봇에서 트롤 아닌 트롤을 했다"라고 답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