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NK 피어엑스 2대1 키움 DRX
1세트 BNK 피어엑스 승 vs 패 키움 DRX
2세트 BNK 피어엑스 패 vs 승 키움 DRX
BNK 피어엑스가 키움 DRX에 진땀승을 거뒀다.
BNK는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9주 차 키움과의 경기서 2대1로 승리했다. 승리한 BNK는 시즌 6승 11패(-9)를 기록하며 로드 투 MSI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반면 키움은 시즌 5승 12패(-11)로 로드 투 MSI 진출이 좌절됐다. 이제 로드 투 MSI의 한 자리는 BNK와 한진 브리온(6승 10패, -4)의 대결로 결정됐다.
1세트 초반 '유칼' 손우현의 애니가 '빅라' 이대광의 라이즈를 퍼블로 잡은 키움은 2세트 바텀 전투서 손해 입었지만 '윌러' 김정현의 자르반 4세가 미드 갱킹 때 킬을 추가했다.
10분 바텀 갱킹 때 승리한 키움은 22분 바론 전투서 상대를 압도했다. BNK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13분 바텀 정글서 상대 병력을 정리한 BNK는 29분 탑 정글에서 벌어진 교전서도 키움의 병력을 압도했다.
결국 BNK는 키움의 본진으로 들어가서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밀어내고 경기를 매듭지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