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에 암살자의 시대가 다시 찾아왔습니다.'캡틴잭'으로 더 유명한 강형우가 데일리e스포츠와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 패치 노트를 분석하고 팬들에게 고수가 되는 비법을 살짝 공개하는 '패읽남(패치를 읽어주는 남자)' 코너를 선보입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8.6 패치노트에서는 드락사르의 하향과 함께 암살자 챔프들의 상향이 이뤄졌는데요, 8.6패치에선 어떤 꿀챔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함께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2018-03-30
MVP 배틀그라운드 팀은 최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2018 PGL 배틀그라운드 스프링 인비테이셔널에 출전, 16개 팀 중 종합 7위의 성적을 거뒀다. MVP는 유럽 강호들의 벽을 넘지 못하면서 중위권에 머물렀지만 나흘간 진행된 열여섯 번의 라운드 중에서 두 차례나 우승하며 성장 가능성도 보였다. 특히 10라운드의 마지막 교전 상황서 우승후보 페이즈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장면은 새벽잠을 설치며 경기를 지켜본 국내 팬들에게 한국팀도 할 수 있다는
2018-03-29
MVP PK가 ESL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S:GO) 프로리그 시즌7 중국 예선을 통과, 시드니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MVP PK는 27일 온라인으로 치러진 ESL 프로리그 시즌7 중국 지역 예선에서 중국의 이클립스와 박빙의 승부를 펼친 끝에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거두면서 4강에 올랐다. 28일 열린 4강전에서 중국의 플래시 게이밍을 만난 MVP는 1세트 '인페르노'에서 16대1 대승을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고, 2세트 '미라지'에서는 16대13 신승을 거둬 세트 스코어
카카오 게임즈가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 그라운드(이하 배틀 그라운드)를 서비스한 지 100일을 맞아 다양한 기록들을 공개했다.카카오 배틀그라운드는 지난해 12월 2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일 이용자 80만명 돌파, 이용자 층 확대를 위한 15세 이용가 버전 출시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20주 연속 PC방 순위 1위(게임트릭스 기준)를 기록하는 등 배틀그라운드 흥행 기록에 큰 역할도 해왔다.29일 공개한 인포그래픽에는 그 동안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 새로운 원거리 암살자 영웅인 피닉스(Fenix)가 29일 정식 적용됐다.피닉스는 스타크래프트에 등장하는 프로토스 영웅으로서, 저그와의 전투 중 심각한 부상을 입고도 고향을 지키고자 드라군에 탑승해 전투를 계속했다. 몇 번이고 쓰러져도 다시 부활해 고결함을 지켜낸 감동적인 스토리의 주인공이자, 프로토스 불굴의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으로서 지난 20년 동안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피닉스는 이제 시공의 폭풍에 합류하여 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8 스프링에서는 전세계에서 한 번도 나오지 않은 장면이 등장했다. 1월28일에 열린 진에어 그린윙스와 SK텔레콤 T1의 3세트에서 무려 94분40초 동안 경기가 진행된 것. 한국에서 열린 공식 대회 최장 시간 경기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프로게임단 간에 펼쳐진 대회 경기 시간 중에서도 최장이었다. 유리하게 풀어간 쪽은 SK텔레콤이었다. 초반부터 드래곤을 대부분 가져갔고 내셔 남작도 무려 6번이나 챙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8 스프링에서 대부분의 팀들은 식스맨을 운영했다. 5명 만으로 시즌을 운영한 팀은 하나도 없었고 5번 이하의 세트를 맡긴 팀은 락스 타이거즈 뿐이었다. 락스는 '마이티베어' 김민수에게 두 세트, '쿠잔' 이성혁에게 두 세트를 맡기면서 5인 체제를 가장 많이 운영했다. 이번 시즌 가장 많이 선수를 교체 투입한 팀은 SK텔레콤 T1이다.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과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만이 전 경기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8 스프링은 90개의 매치업을 소화하는 동안 214세트를 치렀다. 이 과정에서 한 번이라도 사용된 챔피언은 76개였다. 이블린은 선택은 되지 않았고 금지만 한 차례 이뤄졌다.스프링 정규 시즌을 치르는 과정에서 가장 많이 금지당한 챔피언은 갈리오였다. 갈리오는 무려 130번이나 금지 목록에 들어가면서 많은 팀들이 두려움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증명했다. 갈리오는 자르반 4세나 카밀처
현대에 들어 '조공'이란 단어는 응원하는 대상에게 특별한 선물을 한다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e스포츠에선 프로 게임단, 프로 게이머에 대한 팬들의 응원을 일컫는다. 팬들은 생일, 기념일, 승리 기원 등 많은 날을 기념해 팀과 선수에게 애정을 보낸다.여기에서 '역조공'이란 말이 파생됐다. 조공과는 반대로 팀, 선수가 팬들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행위다. 조공과 더불어 역조공 또한 하나의 팬 서비스 문화로 자리매김하며 팀, 선수와 팬의 관계를 끈끈하
최근 초등학생 장래희망 1위 직업이 '유튜버'라고합니다. 때문에 인터넷 방송,유튜브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있는데요, 인터넷 방송인들은 어떤 계기로 방송을 시작하게 된걸까요? '월간 스트리머' 에서 방송인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월간 스트리머에서 첫번째 만나본 스트리머는 흔들어댄 콜라처럼 포텐터지는 유튜버 머독 '박진수' 입니다.종합게임 스트리머로써 어느덧 10년을 맞이한 머독 평소 인터넷 방송을 좋아하던 팬들이나 스
국제e스포츠연맹(IeSF)이 주최하는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의 2018년 대회 첫 공식 종목이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S:GO)로 선정됐다.IeSF는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CS:GO가 제10회 IeSF 월드 챔피언십의 첫 번째 공식 종목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CS:GO는 2016년 대회 이후 3년 연속 IeSF 월드 챔피언십의 공식 종목으로 선정됐다. IeSF 측은 다른 종목들을 선정하는 과정에 있으며, 협상이 완료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CS:GO와 리그
2018-03-28
이탈리아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삼성 모닝 스타즈가 오버워치 컨텐더스 유럽 진입을 위해 한국 선수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삼성 모닝 스타즈는 28일 팀의 공식 SNS를 통해 '쿼터메인' 송지훈과 '클라리스' 이건호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송지훈은 아프리카 프릭스 레드와 콩두 운시아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이건호는 라이노스 게이밍 타이탄과 레이저 키튼즈에서 활동했다. 앞서 지난 2월에는 콩두 운시아에서 활동하던 'DNCE' 김세용이 이 팀의 유
오버워치 리그 뉴욕 엑셀시어 소속의 딜러 '새별비' 박종렬이 미국 프로야구(MLB)에서 시구를 한다. 한국 프로게이머 중에서 최초다.뉴욕은 지난 27일 팀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현지 시간으로 오는 4월 2일 뉴욕 메츠의 홈 구장인 시티 필드에서 선수와 코칭스태프의 사인회 및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엑셀시어가 오버워치 리그에서 뉴욕을 연고지로 삼은 뒤 치르는 첫 번째 지역 행사다. 이 행사의 일환으로 박종렬이 시구에 나설 것으로 알려
아프리카TV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2018 아프리카TV 철권 리그(ATL) 시즌1의 예선 참가 접수가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ATL은 국내 최상위 실력을 보유한 선수들이 참가해 철권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ATL은 지난 시즌 우승을 차지한 '무릎' 배재민을 비롯해 '울산고딩' 임수훈, '쿠단스', 손병문, '말구' 박건호 총 4명의 시드권자와 예선을 통해 선발된 12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철권 최강자 타이틀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펼
국가 대표팀들이 자국의 명예를 걸고 펼치는 경합의 장인 2018 오버워치 월드컵이 3회째를 맞는다. 지난 2016년 처음 개최된 오버워치 월드컵은 이듬해인 작년 한층 향상된 모습으로 진화했다. 한국은 2016년과 2017년 연이어 우승컵을 차지, 대회 2연패의 기록을 세우며 세계 최강국의 입지를 다진 바 있다.2018 오버워치 월드컵은 지역별 조별 예선을 거쳐 오는 11월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개최된다. 블리자드는 3월 27일부터 경쟁전 9시즌이 종료되는 4월 2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8 스프링을 앞두고 각 팀들은 식스맨의 중요성을 깨달은 듯 전력을 보강했다. 5인 로스터를 고수하던 kt 롤스터와 MVP는 백업 선수를 영입했고, SK텔레콤 T1과 아프리카 프릭스는 10인 로스터를 완성했다. 그리고 각 팀의 식스맨들은 자신의 필요성을 입증하며 크게 활약했다.10개 팀의 식스맨 중 가장 높은 KDA를 기록한 선수는 아프리카 프릭스의 정글러 '모글리' 이재하였다. 이재하는 10세트에 출전해 7승 3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원거리 딜러는 캐리력이 가장 높은 포지션으로 꼽힌다. 그렇기에 잡히지 않고 오래 생존하며 꾸준히 피해를 입히는 것이 최고의 덕목으로 여겨진다. 간단히 말해 덜 잡히고 더 잡아야 하는 포지션이다.원거리 딜러에게 요구되는 덕목을 압축해 보여주는 수치가 바로 KDA다. 처치에 얼마나 관여했는지, 동시에 얼마나 잡히지 않았는지가 KDA를 통해 드러난다. 그리고 SK텔레콤 T1의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은 이 부문 최고로 꼽힌다.배준
2017년 서머 스플릿과 2018년 스프링 스플릿의 순위는 비슷한 점이 많다. 같은 팀인 롱주 게이밍과 킹존 드래곤X가 1위를 차지했고 포스트 시즌에 진출한 팀의 면면도 똑같다. 최하위는 승강전을 통해 합류한 팀인 에버8 위너스와 콩두 몬스터가 각각 차지했다는 것도 같다. 승패나 세트 득실 등 세부 요건을 배제하고 순위만 놓고 봤을 때 아프리카 프릭스의 상승세가 눈에 들어온다. 2017년 서머에서 5위였던 아프리카는 이번 스프링에서는 2위로 점프했다. 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는 한 세트가 끝날 때마다 MVP를 선정한다. 해당 세트에서 가장 활약한 선수, 승리에 크게 기여한 선수를 방송 관계자, 기자단, 해설위원 등이 투표로 뽑는다. MVP 포인트는 해당 선수의 '캐리력'을 짐작케 하는 수치다. 포인트가 쌓일수록 '캐리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최근 치러진 두 시즌에서 MVP 포인트 선두를 두고 치열하게 맞붙은 선수들이 있다. 킹존 드래곤X의 미드 라이너 '비디디' 곽보성과 아프리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8 스프링에서는 각 팀들의 연승, 연패 기록도 눈에 띄었다. 이번 시즌 가장 오래 연승을 달린 팀은 킹존 드래곤X다. 1라운드 첫 경기에서 KSV에게 패배를 당한 킹존은 그 다음 경기인 아프리카 프릭스전부터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까지 7연승을 이어갔다. 1라운드 마지막 경기였던 bbq 올리버스와의 대결에서 일격을 당한 킹존은 2라운드 첫 경기인 아프리카 프릭스전부터 최종전이었던 KSV와의 경기까지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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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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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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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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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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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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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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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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